저의 담임선생님은 친구같은 에밀리선생님입니다. EMS라고도 합니다
대화할때 활기차고 환상적인 선생님입니다.
교재로 공부할때도 잘해주시고 프리토킹 할때도 어색하지 않게 이끌어주셔서 좋아요~~
풍부하고 다양한 표현을 알려주셨고, 제가 말한 부분 중 잘못된 부분을 바로 알아차려서 고쳐주셨습니다.
선생님은 적극적이고, 활발하시고, 열정적이라고 할수 있어요
수업을 할때 질문을 날카롭게 하시기 때문에 미리 예습을 하는게 습관이되었고 수업, 복습까지 하다보니 인풋 아웃풋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제대로 공부 하는걸 느낄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모르는 단어를 캐치하시고는 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해 그 단어를 활용해서 예문을 만들어보라고도 하셨고
수업 후 별도로 숙제를 내주셔서 작문을 자주 해야했는데,
그 작문한 내용을 코멘트도 달아주시고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수정까지 해주셔서
20분의 수업이지만 그 이상의 가치를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에밀리샘은 실제로 저에대해 많은것을 알고 있으셨기 때문에 저의 미래와 관련된 과제를 내주신적이 있습니다. 진지하게 해봐야할 고민을 하게 되니 저에겐 공부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너는 잘할수 있어. 꿈을 이룰수 있다고 응원을 많이 해주셨는데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이수업은 기억에 두루두루 남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일년이 다되어 연장할려고 하는데 매니저님이 다양한 선생님을 만나보는것도 좋다고해서
어제 JO 선생님과 무료수업을 해보았습니다. 선생님을 바꾸어볼지 아님 그대로 할지 한번 고민해봐야
겠습니다. 아무래도 구관이 명관이거 같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필요한부분 친절하게 잘 응대해주시는 찰스매니져님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