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학금 하면 생각 나는게....
공부를 잘 해야 받을수 있는 돈....이라 생각하시죠???
저는 대학시절 단 한번의 장학금도 받지 못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아버지의 경제력을 무시하기 싫어서 그랬습니다.
농담입니다...ㅎㅎㅎㅎ
본론으로 들어가면
Financilal Aid = Scholarship + Need Based Grant
경제적 지원 = 성적우수자 장학금 + 財政이 어렵기때문에 주는 학비보조
이렇게 두가지 입니다.
미국의 장학금은 공부 잘해도 주고 동시에 집에 돈이 없어도 줍니다.
공부 못해도 집에 돈이없다면 장학금을 받을수 있는것이 미국이니 이점을 활용해야 겠습니다.
이런 미국 대학 학자금 보조는 아주오랬동안 이어져 왔으며 기부문화가 활성화된 미국에서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자기수준에 맞는 대학에 진학하고 학생이 가정형편이 어렵다 라는것을 보여준다면
그리고 요구한다면 장학금을 받을수 있는것 입니다.
바기오에서도 이런 방법으로 장학금을 받고 미국으로 진학한 여학생이 있습니다.
보통 일년에 2만달러 이상 보조를 받을수 있습니다.
실제로 Need Based Grant 는 영주권자에게만 주는 특혜라는 말도 있지만
국제학생도 가능할수가 있습니다.
Cost of Attendance 가 정해지면 Parent Contribution + Student Contribution 를 보고 판단하게 되는데요
정보파악이 우선시됩니다.
실제 해법은
대학에서는 자기 대학수준보다 높은 학생을 항상 원한다는것을 명심하고
그런 관점에서 학비보조를 받을려면 열심히 공부해서 실력을 높여 놓고 자기 수준보다 살짝 낮은곳에 지원하면
여러 혜택을 볼수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원장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