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어로 말할 때가 오면 제자신이 작아지곤 했습니다.
조금 버벅거리고 천천히 말해도 원어민들은 이해해주는데
뭔가 부족한 제 자신을 보이는 것 같아 항상 피하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영어 공부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네 파트를 골고루 공부해야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실패를 통해 알게 된 것이었습니다.
알고 난 뒤엔 우리나라에 정말 많은 전화영어 업체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 많은 화상영어업체 중 어디를 선택해야 효과적으로 공부할지 고민하던 중
가격, 선생님의 실력, 수업 시간 등을 꼼꼼하게 따져보니
대부분 비슷비슷하더라구요
너무 저렴하면 수업의 질이 좋지 않을 거 같아 걱정이 되고
너무 비싸면 경제적 부담이 되어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고민을 하던 중 화상영어업체 선택하는 기준을 바꿨습니다.
'수강생에게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는 업체'
그래서 찾은 곳이 이곳 '잉글리쉬700' 이었습니다.
이곳은 다른 업체와는 다른 부분이 많았습니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 단계부터 체계적인 상담,
코스 선택, 선생님 배정 후 사후 관리 등
수강생을 위해 선생님, 매니저님 전부다 제가 포기하지 않고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물론 수업 커리큘럼은 당연히 좋았구여
그냥 화상영어만 하면
20~30분 수업하고 숙제나 복습은 하는둥 마는둥 할텐데
제가 오늘 수업한 내용을 다시 들어보고
오늘 영어로 말하고 싶었지만 잘 하지 못했던 표현들을 미리 정리하여
다음 수업시간에 선생님께 물어보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담당 선생님인 CJ는 언제나 차분하고 밝은 목소리로
제가 수업에 집중하고 따라올 수 있게 도와주고
저를 잘 챙겨주어서 항상 고마웠습니다.
잉글리쉬700은 정말 수강생을 위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담매니저님 말씀대로 이곳에서 열공하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