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지인에게 소개받아 알게된 잉글리쉬700
지인 덕분에 좋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 경험이 좋아서 연장신청하여 매일 20분씩 화상영어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린다면 제 나이 내년 50
현실적으로 공부하기 어려운 건 사실입니다.
또한, 제 연령대는 문법위주로만 공부를 하였기에.. 쓰고, 읽는 것에 비해
듣고, 말하기는 파트는 익숙하지 않고 어렵습니다.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고자, 용기를 내어 계속해서 화상영어 수업을 받고 있는데.
며칠 전 아침, 처음으로 원어민과 이야기 하는 것이 편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원어민의 모든 말을 이해하진 못했지만
이런 상황이 익숙해져서 영어가 처음보단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잘 들리지 않아 답답했지만, 잘 못해도 매일 저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과 이야기 하니
영어가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시간이 조금 더 흐르면 더 나아질 것 같아요.
항상 친절히 설명해주시는 선생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지금 여기서 공부를 할지 고민중인 분들이 이글을 읽으신다면
조심스럽게 추천해 봅니다
해보시면 다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