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6년 브렌트를 졸업하고 조지아택에서 항공우주공항을 공부하고 있는 빌리입니다.
1학년이지만 감당할수 없을 정도로 공부를 많이해야되어서 스트레드도 많지만 짧게나마 글을 올립니다.
IB 과정을 잘 이수했기에 입학해서 23학점을 얻고 시작해서 부러움을 샀었습니다.
열심히만하면 3년만에 졸업을 할수 있어서 기쁘지만 갈길이 만만치 않습니다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IB과정 특히 수학 하이를 듣는다는것은 남보다 노력을 더 해야되고
Math-High level를 포기한다면 유명대학 공대나 경영대는 포기해야 될것입니다.
제가 부원장님을 만지지 못했다면 과연 IB 를 무사히 해냈을지 의심이 듭니다.
나에게는 가장큰 행운이 선생님을 만나서 지도 받고 IB와 SAT 공부했던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방학이 오면 더 자세히 글을 올려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