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영어- 헤어지자, 이별 단골문구 1
연애 영어 회화 중에서도
네이티브가 실제로 쓰는 표현과 영어 문구를 소개합니다.
I 'm done with you
너랑은 끝이야
연인과의 싸움이 반복되면 마음도 지쳐 버립니다.
그럴 때 영어 네이티브는
"I 'm done with you"라고 말합니다.
I 'm breaking up with you.
당신과 헤어지겠어요.
직접적인 이별 문구입니다.
We should break up.
Let 's break up. 라고도 말할수 있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이제그만~ 이라고 말할수도 있겠죠
It 's over
이제 끝...이야
이별 단골 문구
우리가 하는 흔한말
거리를 두는것이 좋겠어~
I think we need a break
관계를 좀 휴식하자 = 거리를 두자 "뉘앙스입니다.
직역하면 "우리는 휴식이 필요한것 같다."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휴식은... 만나지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비슷한 표현>
I need some space.
Let 's take a break.
We should take a break.
거리를두고있는 동안에도
아직 사귀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사실상 이별 가능성도 함께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심지어 완전히 헤어지자라고 인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살짝 정확하지 않는...우회적인 표현입니다
I need time to think about things.
생각할 시간을 갖고 싶다....
무슨생각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머리가 복잡한가 봅니다..
이런 표현도 이별할때 자주 하지요
<비슷한 표현>
I want / need to be by myself to think for a while .
I need time alone to think.
This is not working (out)
this가 가리키는 것은 relationship (두 사람의 관계)입니다.
잘되지 않는다라고 말하는 뉘앙스입니다
This is not working FOR ME.
그리고 마지막에 for me를 추가하면
나에게 라는 뉘앙스가 강조됩니다.
I 've really thought about this but ...
"많이 생각해봤는데..."라고 말을 붙여서 표현할수도 있습니다.
<비슷한 표현들>
우리 사이에 일이 잘 안 풀린다.
Things are not working out between us.
This relationship is not working out anymore.
We 're not working out.
It 's not working
일이 잘 진행되지 않는 모습을 나타낼 때
"It 's not working"이라고 합니다.
인간 관계가 잘 이루어 지지 않는 뉘앙스를 표현할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