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에 늦은 나이는 없다고 생각해요ㅎㅎ. 계속해서 도전하고 배우는 자세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영어에 관심이 생겨서 화상영어로 공부하고 있어요. 가볍게 시작한 지 5개월째인데, 놀랍게도 십수 년 배운 것보다 말이 더 잘 나오네요. 아무래도 영어는 공교육의 문제였던 것 같아요… 중학생 때부터 스스로 영어를 못한다고 생각하고, 외국어에는 재능이 없다고 포기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영어 공부도 다시 제대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