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영어컨텐츠 > 수강후기/영어공부 경험담
공지사항
질문 및 답변
연수후기/진학후기
포토갤러리
어학원모습
수업동영상 선생님소개
브렌트국제학교 실시간정보
비기너를 위한 보카의이해
원장의 촌철살인 칼럼
인기컨텐츠 TOP 10
Today's Issue
동영상 속 영어
선생님동영상강의
영어컨텐츠
공지사항
질문및답변
연수후기/진학후기
포토갤러리
수업동영상 선생님소개
기초문법에서 고급문법문형
English700 화상영어 보카
원장의 촌철살인 칼럼
첨삭게시판
선생님동영상강의
 
수강후기/영어공부 경험담
영어교육의 정점 잉글리쉬 700입니다.
수강후기/영어공부 경험담
영어교육의 정점 잉글리쉬 700입니다.
 
영어초등수준 어디부터 시작할까?
이    름     |     정동혁 등록일     |     2025-07-17 조    회     |     1899
이    름     |     정동혁 조    회     |     1899
등록일     |     2025-07-17

영어 초등 수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내게 맞는 화상영어 찾기, 그리고 ‘잉글리쉬700’이라는 선택

“내가 과연 영어를 할 수 있을까?”

26살, 평범한 직장인인 나는 요즘 그런 생각이 자주 든다.

학창시절 이후로는 영어책도 제대로 펼쳐본 적 없고,

‘하우 아 유’ 이후로는 외국인과 제대로 대화를 해본 기억도 없다.

 

하지만 문득, 나 자신에게 이런 질문이 떠올랐다.

 

“이대로 나이만 먹는다면,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까?”

“지금도 이 모양인데, 앞으로 뭔가 변하지 않으면 가치 없는 어른이 되는 건 아닐까?”

 

그렇게 시작된 게 바로 영어 회화였다.

취업도 아니고, 토익 점수도 아니고,

그냥 외국인과 편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영어 실력을 갖추고 싶었다.

어느 여행지에서든 긴장하지 않고,

회사에서 외국 손님이 와도 당황하지 않는 그런 나를 상상했다.

 

고민의 시작: 영어를 어떻게 다시 시작할 것인가

“혼자 공부는 어렵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화상영어를 검색하게 됐다.

그런데 세상에, 업체가 너무 많았다.

어디가 좋은지 모르겠고,

가격도 천차만별이었다.

 

 ​

그 와중에 고민은 한층 더 구체적으로 좁혀졌다.

1. 전문 원어민 강사에게 1:1 고급 수업을 받을 것인가?

2. 고학력 대학생에게 가성비 좋은 과외 수업을 받을 것인가?

 

원어민 강사 vs 대학생 과외쌤, 당신이라면?

나는 한때 이렇게 생각했다.

“어차피 영어는 원어민한테 배우는 게 최고지. 발음도 좋고, 표현도 자연스럽고.”

하지만 현실은 그리 간단하지 않았다.

 

내 영어 실력은 정말 ‘유아 수준’이었고,

원어민 강사와의 수업은 너무 높은 벽처럼 느껴졌다.

내가 무슨 말이라도 하면 교정은 해주겠지만,

그 전엔 말이 안 나왔고,

결국 대부분의 시간을 듣기만 하다가 끝나는 수업이 되고 말았다.

 

반면, 대학생 과외쌤은 훨씬 저렴한 가격에 수업을 제공했고,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었다.

단점은, 회화 수업 경험이 많지 않다는 것.

그래서 뭔가 진도나 커리큘럼이 정형화되지 않은 느낌도 들었다.

 

결국 나는 이 두 가지 고민을 오래 하다가

전혀 다른 관점에서 접근하게 됐다.

 

내가 진짜 원하는 건 무엇인가?

내가 진짜 원하는 건 이런 거였다:

 

처음부터 부담 없이 입을 열 수 있는 환경

 

기초부터 차근차근, 하지만 너무 이론적이지는 않게

 

수업 외에도 뭔가 복습할 수 있는 자료

 

수업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가격 부담이 적을 것

 

무엇보다, 지금 내 수준에 딱 맞는 수업 방식

 

이런 고민을 하던 중,

지인의 추천으로 **‘잉글리쉬700 화상영어’**라는 이름을 알게 됐다.

 

그리고, 나는 잉글리쉬700을 선택했다

잉글리쉬700은 일단 영어 유아 수준인 나에게 딱 맞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다.

우선 등록인증을 한다.

 

 

​

1. “영어 한마디도 못해도 괜찮다”는 마인드

처음엔 정말 말문이 막혔는데,

강사님들이 어떤 단어를 유도해야 하는지, 어떻게 말문을 열어야 하는지를 너무 잘 알고 있었다.

무조건 외워야 한다는 느낌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말이 나올 수 있게 도와주는 방식이었다.

 

 2. 한국인을 위한 커리큘럼

잉글리쉬700은 단순히 원어민과 대화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한국인이 영어를 배울 때 겪는 어려움에 맞춰 구성된 수업 흐름이 있었다.

내가 틀리더라도 무안하지 않게 고쳐주고,

매 수업마다 “이 표현은 이렇게 바꿔볼까요?”라는 식의 코칭이 들어간다.

 

 3. 수업 외 복습 자료

내가 배운 표현을 수업 후에 복습할 수 있게 간단한 정리자료를 제공해줬고,

복습 음원도 함께 있어 리스닝 연습까지 이어갈 수 있었다.

 

4. 가격은 합리적, 그러나 퀄리티는 고급

원어민 회화치고는 부담 없는 가격대였고,

그 안에 포함된 커리큘럼 구성, 복습 자료, 피드백 등을 생각하면 훨씬 효율적이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계속하고 싶어진다는 것

영어 공부에서 제일 어려운 건 “지속성”이다.

초반에는 열심히 해보려 해도,

지루하거나, 막히거나, 의욕이 사라지면 금방 포기하게 된다.

 

하지만 잉글리쉬700은 수업이 재밌고,

“내가 점점 말할 수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한 번도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진짜 중요한 건 이거다.

"나도 영어로 말할 수 있구나" 하는 자기 효능감이 쌓여야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결론: 나 같은 영어 초보에게 꼭 필요한 선택, 잉글리쉬700

고민이 많은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다.

 

나처럼 영어에 자신이 없는 분

 

유튜브 영상도 너무 빠르게 들리고

 

영어로 말하려 하면 아무 생각도 안 나는 분

 

하지만 포기하고 싶진 않은 분

 

잉글리쉬700이 답입니다.

고민만 하다가는 1년 후에도 똑같은 자리에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오늘 첫 수업을 신청한다면,

1년 후에는 ‘영어로 자기소개하고, 커피 주문하고, 잡담하는 나’가 되어 있을 거예요.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1년 뒤에도 같은 자리에 있을 겁니다.

하지만 오늘 시작하면, 1년 뒤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첫걸음,

잉글리쉬700 화상영어로 시작해보세요.

영어를 포기했던 사람도, 다시 말하게 만드는 곳이니까요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