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부자의 한마디에 인생이 바뀌었다, 그래서 시작함
혼자 공부하는 건 진짜 쉽지 않았어요.
책을 펴도 집중이 안 되고, 늘 미루게 되고…
그래서 뭔가 강제로라도 시간을 정해놓고 들어가야겠다 싶어서 화상영어를 수강했어요.
티쳐가 좋아요. 착한 분이에요
발음도 또렷해서 귀에 쏙쏙 들어왔고,
제가 실수해도 잘 받아주셔서 긴장하지 않고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수업 시간에 위축되지 않고 공부 할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사실 결정적으로 화상영어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었는데,
제가 아는 분 중에 돈을 많이 벌었고 성공한 지인이 있어요.
그분이랑 대화를 하다가,
영어는 무조건 해둬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왜냐하면 앞으로 어떤 일을 하든 다양한 환경에 놓일것이고, 영어가 안 되면 기회가 와도 잡지 못할 수 있으니까요.
지인이 저한테 해준 말이 .
“앞으로 기본으로 중요한 건 영어야.
너가 사업이든 뭐든 결국 인터넷 시장에서 움직여야 하는데,
영어가 안 되면 한계가 뚜렷해.
기회가 와도 잡을 수 없고, 사람을 만나도 네트워크가 좁아져.”
그리고 “영어는 말로 배워야 한다.
외국인하고 이야기할 때 머뭇거리지 않고
내 생각을 바로 전달할 수 있어야해.” 여러 조언을 해줬어요.
그리고 여기저기 공개할수 없는 충격적인 조언도 지인으로 부터 들었어요.
그때 뭔가 갑자기 뇌 지진이 일어나는 느낌?
그래서 부랴부랴?
다른 사람들 보다 늦어지지 않게
빨리 공부해야겠다를 결심했어요.
단순히 여행 갈 때 쓰는 수준이 아니라,
내 생각을 바로 전달할 수 있어야 진짜 무기가 된다고 느꼈어요.
잉글리쉬700 화상영어를 몇달 해보니까
배운다는게 체감됐어요.
예전에는 말하려고 하면 머릿속에서 꺼내는 데 시간이 걸렸는데,
이제는 대답이 탁탁 튀어나오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아직 더 공부해야하긴 하는데 미래에는 유창하게 말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빠른 시일내에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끌어당김할거에요 ㅋㅋ
제대로 잡아서 공부 할 거에요.
이글을 읽는 분들~
뭔가 느낌이 온다~ 그러면 영어든 뭐든 바로 도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