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should I~? Where can I~? 영어회화가 이렇게 쉬웠어?
“무언가를 어떻게 해야 할지” 혹은 “어디에서 할 수 있는지” 궁금할 때
우리는 영어로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오늘은 일상에서 정말 자주 쓰이는
“What should I~” 와 “Where can I~” 표현을 실제 영어대화 예문과 함께 소개하겠습니다.

■ What should I~? : 내가 뭘 해야 하지?
이 표현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사용하는 질문이에요.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할 때, 망설일 때, 선택이 어려울 때 쓰입니다.
What should I do if I lose my passport?
여권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해야 해요?
What should I wear to the interview?
면접에 뭘 입는 게 좋을까요?
What should I say when I meet her?
그녀를 만나면 뭐라고 말해야 하죠?
이런 문장은 단순한 문법이지만, 실제 회화에서는 정말 자주 쓰입니다.
특히 처음 방문하는 나라나 낯선 상황에서 “What should I~”는 훌륭한 생존 표현이에요.
💬 실생활 예문 ①: 여행 중 당황한 상황
A: I think I lost my wallet!
A: 지갑을 잃어버린 것 같아요!
B: Oh no! What should I do now?
B: 세상에! 나 지금 어떻게 해야 하죠?
■ Where can I~? : 어디에서 ~할 수 있나요?
어떤 행동을 하고 싶은데 “장소나 방법”을 몰라 묻고 싶을 때
바로 이 표현이 제일 자연스럽습니다.
Where can I buy a SIM card?
유심 칩은 어디서 살 수 있나요?
Where can I exchange money?
환전은 어디서 할 수 있나요?
Where can I take a taxi around here?
이 근처에서 택시 어디서 탈 수 있나요?
💬 실생활 예문 ②: 공항에서 길을 물을 때
A: Where can I get my luggage?
A: 제 수하물은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B: Go straight and turn left. You’ll see the baggage claim.
B: 직진하시고 왼쪽으로 도세요. 수하물 찾는 곳이 보여요.
■ 영어 초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포인트
What should I~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상황 설명 후 조언을 구할 때 자주 사용
Where can I~
어떤 장소/방법을 물어볼 때
목적을 붙여서 구체적으로 묻는 게 핵심
이 두 표현은 모두 내가 지금 뭔가를 하려는데 정보가 부족할 때
정중하게 상대의 도움을 요청하는 기본 구조입니다.
💬 실생활 예문 ③: 친구에게 조언을 구할 때
A: I got two job offers. What should I choose?
A: 직장 제안이 두 개나 있어요. 뭘 선택해야 할까요?
B: Go with the one that feels right to you.
B: 네가 마음이 끌리는 쪽으로 해봐.
상황이 평범해도, 감정과 고민이 들어간 문장으로 연결되면
“What should I~”는 훨씬 더 풍부하게 쓰일 수 있어요.
💬 실생활 예문 ④: 레스토랑에서
A: Where can I wash my hands?
A: 손 씻을 수 있는 곳이 어디죠?
B: The restroom is down the hall to the right.
B: 복도를 따라 오른쪽에 화장실 있어요.
이처럼 아주 사소한 질문에도 자연스럽게 활용됩니다.
초보자일수록 패턴을 익혀두면 실전에서 긴장하지 않게 돼요.
💬 실생활 예문 ⑤: 온라인에서 도움 요청
A: What should I write in this email?
A: 이 이메일엔 뭘 써야 할까요?
B: Start by introducing yourself briefly.
B: 우선 간단히 자기소개부터 해보세요.
오늘 배운 What should I~, Where can I~는 단순한 문법처럼 보여도
사실 영어 대화의 뼈대 같은 존재입니다.
조언을 구하거나 도움을 요청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식이니까요.
자신 있게 말해보세요!
간단하지만 정확한 표현이 결국 제일 강력한 무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