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학연수 경험은 없지만
토익도 900점 정도는되고
단어도 자신있었지만
스피킹이 문제라서
일하는데 스트래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토익점수 없어도 쉽게 쉽게 영어하는 후배들 보니
경쟁에서 밀리는거 같기도 하구요
그래서 어학연수를 생각했지만
직장다니면서 휴직하고 간다는것은
쉽지많은 않았습니다.
전에 어학연수 계획세울때 알아보았던 에이플러스 어드벤스에서
화상영어도 진행한다는 정보를 알게 되어서
어학연수 대신 화상영어를 시작했습니다.
역시 단어량이 많고 문법이 정리가 되어있었기때문에
실력은 6개월이 지난지금은 기대 이상보다 발전했습니다.
이제 외국에서 전화와도 걱정도 안되고 좀더 적당한고 세련된 표현을
찾기위해서 더 공부하고 있습니다.
화상영어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바로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의 퀄러티나 자질이 화상영어공부를 지속하는데 거의 95퍼센트
정도라고 볼수 있습니다.
인터넷 사정이 안좋을때 화상을 꺼도 관계없습니다.
좋은 선생님과 지속적으로 인연을 가지면
선생님이 끌어줍니다. 그리고 자기의 의견제시를 하면
교재도 변경할수 있고 내가 원하는 관심에 대해서 파고 들수 있습니다.
원래 에이플러스 어드벤스는 좋은 선생님이 많은 곳으로 유명한 학교이기때문에
화상영어수업도 양질의 퀄러티를 제공해줄수 있다고 믿었었는데
역시 공부해보니 탁월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남에게 이런정보를 알려주고 싶지는 않지만 (나만 독점하고 싶어서)
다른 곳에서 화상공부하시다가 이리 옮기고 저리 옮기고 하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