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가 있습니다.
영어를 모르는데 화상영어가 효과가있을까,. 라는 질문이 많습니다
이럴때 습득(acquisition )과 학습( learning )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습득은 공부할려는 의지는 없지만 여러 환경에서 정보가 제공되고 그 제공된 정보에서
스스로 이해하고 알게 되는것이 습득입니다.
외워서 알아지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것입니다.
모국어를 배울때와 같이 무의식적 상태에서 언어를 배우는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학습은 의식적으로 언어의 형식과 규칙을 암기하며 공부하는것 이라고 이해하면 되구요
주로 성인이 공부할때 이렇게 많이합니다.
어린이가 습득의 경로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영어환경이 필요합니다 꾸준히 자극을 줘야되고 자극을 받아야됩니다.
선생님이 학생에게 질문하는것도 자극이 되고 학생이 거기에 반응하는것 또한 자극입니다.
이러한 자극은 커뮤니케이션에서 가능한것입니다
마치 엄마와 아기가 하는 커뮤니케이션이요
언어학자인 Stephen Krashen 는 언어는 학습이 아닌 습득을 통해 훨씬 유창하게 말할수 있다 라고 합니다.
또한 논문에 청각장애를 가진 부모 가정에 정상적인 애가 태어났을때
부모와 커뮤니케이션이 없는 상태에서 기계적인 음원( 티비, 유튜브 )을 지속적으로 틀어줬는데
언어능력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 라고 시사한적이 있고
그래서 그런 아동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다른 집에서 교육을 시킨다고 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커뮤니케이션( 엄마와 상호자극 또는 선생님과 상호자극) 이 없이 일방적인 교육자료는
단순 단어암기는 가능할지몰라도 언어능력을 향상시키는데는 효과가 떨어진다는것이죠.
그래서 지속적 자극을 주고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화상영어를 해야됩니다
전화영어는 음성은 있지만 표정 느낌이 없어서 그것보단 보면서 대화하는 화상영어가 좋습니다.
언어적 자극과 정서교감이 언어학습향상에 큰 역할을 한다는것을 아셨을 겁니다
단순히 시청각자료로 영어향상을 기대한다는 판단은 아쉽구요요
상호작용을 할수 있는 상대가 존재해야됩니다.
그래서 화상영어가 필요한것이구요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있듯 한번 도전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열심히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