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OEIC Speaking 수업 문의 주셨네요.
주로 입사나 승진을 위해 필요한 영어 공인 시험이 TOEIC인데
요즘은 LC 나 RC 만으로는 영어 실력을 평가하기에 부족하다고 느껴
많은 곳에서 말하기 시험 점수를 요구하고 있는데요.
보편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토익 스피킹 시험은 토익 공부를 하고 계신분들에게는 굉장이 유리해요.
모든 어휘나 내용이 토익에 기본을 두고 있기때문이죠.
우선 토익 스피킹은 몇 번의 개정을 거듭해서 2022년 6월 4일 정기시험부터
성적 체계가 오픽과 같은 ACTFL 등급으로 표시되어요.
그리고 시험은 5개의 파트로 총 11문항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답변 준비시간과 답변 시간이 정해져있습니다.
그럼 토익과 비교해서 토익 스피킹 시험의 구성을 간략하게 설명드릴게요.
TOEIC Speaking의 첫 번째 파트는 스크린에 나오는 지문을 소리 내어 읽는 유형이 두 문제 출제되는데
토익 파트 4에서 많이 들어본 accnouncement(공지)나 advertisement(광고) 등이 나옵니다.
정확한 발음과 강세와 끊어읽기에 유의하여 자신 있게 읽어주시면 됩니다.
두번째 파트는 사진 묘사하기 문항이 두 개 나오는데,
토익 파트 1에서 본 그림들이 나오고 보기로 들었던 문장들을 떠 올리면서 순서를 지텨 정확한 시제나 태를 사용하여
그림을 묘사해나면 됩니다.
세번째 파트는 하나의 주제로 주어진 세 가지 질문에 답변을 해야하는데 내용과 문법이 모두 중요합니다.
네번째 파트는 TOEIC part 7에서 봤었던 일정표 같은걸 보고 주어진 질문 세 개에 답을 해야하는데,
우선 듣기가 되어야하고 다음은 주어진 표에 나오는 정보를 이용해서 답변을 할 때 완전한 문장의 형태로 답변을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 파트는 주어진 질문에 서론, 본론, 결론에 맞춰서 본인의 주장을 뒷받침 하는 내용들로 의견을 제시합니다.
토익 스피킹 수업을 듣게 되면 질문을 보지 않고 질문을 듣고 답 해야하는 파트가 있어 영어의 듣기, 말하기, 읽기 영역을 훈련하는데도 도움이 되구요.
사진을 묘사하거나 의견을 제시하기 위해 정확한 글쓰기 연습도 할 수 있어서 굳이 바로 시험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도 영어를 배우는데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물론 토익이나 스피킹은 청소년 보다는 회사 생활에도 익숙한 성인들이 공부하기에 수월할 수 도 있습니다.
선생님의 끊임없는 격려과 지도를 통해 목표하는 레벨을 받으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