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영어컨텐츠 > 질문 및 답변
공지사항
질문 및 답변
연수후기/진학후기
포토갤러리
어학원모습
수업동영상 선생님소개
브렌트국제학교 실시간정보
비기너를 위한 보카의이해
원장의 촌철살인 칼럼
인기컨텐츠 TOP 10
Today's Issue
동영상 속 영어
선생님동영상강의
영어컨텐츠
공지사항
질문및답변
연수후기/진학후기
포토갤러리
수업동영상 선생님소개
기초문법에서 고급문법문형
English700 화상영어 보카
원장의 촌철살인 칼럼
첨삭게시판
선생님동영상강의
 
질문 및 답변
영어교육의 정점 잉글리쉬 700입니다.
질문 및 답변
영어교육의 정점 잉글리쉬 700입니다.
 
상세답변드리겠습니다. 쓰다보니 좀 길어졌어요^^
이    름     |     강남사무실 등록일     |     2022-07-13 조    회     |     4485
이    름     |     강남사무실 조    회     |     4485
등록일     |     2022-07-13

안녕하세요. 

 

발음에 관해 이야기 해 볼게요.  

많은 분들이 영어 조기 교육에 관심을 가지시는데요, 

영어  조기 교육의 장점 중 하나가 바로 유창한 발음이에요. 

 

아직 조음기관이 완전히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성인이 되어 영어를 배우는 것보다 영어 발음이 좋아질 확률이 높다는 거죠. 

그런데 이걸  한번 생각 해 볼게요.  

국적이 프랑스인, 독일인, 일본인이 영어로 말을 한다고 했을 때 

 

본인의 모국어의 발음을 그대로 가지고 말 할 수 밖에 없어요. 

제가 강의 시간에 자주 하는 성대모사 중에 하나인데, 

글로 표현하기에 아쉬움이 있지만 여러분들도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을거에요.   

본인이 태어나 자란 나라에서 사용하는 언어에 맞춰 조음기관이 발달을 하게 되기 때문에 

모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를  정확하게 발음하는 것은 당연히 어려운  일이죠.  

 

원어민과 똑같은 발음을 구사하는 것이 힘들다고 하면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상대방이 내 말을 듣고 알아듣느냐 못 알아 듣느냐가 되겠죠?  영어 발음이 좋으면 당연히 좋지만,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을 정도면 괜찮구요. 발음보다는 내용이 훨씬 중요한 경우 있죠. 

 

예를 들어, 반기문 UN 사무총장님의 발음은 아주  구수하죠?^^ 

그런데 그 분이 사용하는 어휘의 수준이나 유창성이 매우 훌륭하기 때문에 

아무도 그 분의 발음에 관해 이야기 하지 않아요. 저 같은 경우는 어릴 적부터 영어를 좋아했고,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따라 말하기를 좋아했으며, 특히 Dialogue 를 연습 할떄도 연기하듯 그 상황에 맞게 액션까지 곁들였죠. 

 

특히 어려운 발음은 그 발음을 하루 종일 중얼거렸고 

그 습관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어요. 그 결과 항상 발음이 좋다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정리를 해 보면, 발음은 최대한 정확하게 해서 상대방에게 내용이 전달 될 정도면 

되 꼭 원어민과 같이 완벽할 필요는 없다는거에요. 

 

발음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으면 accuracy(정확성)만을 의식하게 되고 

자신감도 떨어지게 되어  fluency(유창성)에 지장을 줄 수도 있으니, 

대신 어휘나 문법을 꾸준히 학습해서 다양한 표현을 해 보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어발음 꼭 좋아야하나요? (2022-07-13 16:47:00)

질문 --안녕하세요. 저희 아들이 고등학생인데요.   부산 남자애라서 그런지  영어를 말 할 때 좀 발음 같은게 좀  별로인거 같아요.  영어 발음이 꼭 좋아야하나요? 아니면  발음이 좋아질 수는  있나요?  발음이 중요한건지 궁금해서 몇 자 적어봅니다. 



 
총게시글 : 14403 [391/721페이지]
No
제목
등록자
등록일
조회
6603
조현아
2022-07-14
2422
6602
강남사무실
2022-07-14
3861
6601
최고은
2022-07-14
3739
6600
강남사무실
2022-07-14
3515
6599
지연수
2022-07-13
3165
6597
이선하
2022-07-13
2672
6596
부산사무실
2022-07-13
3024
6595
강동진
2022-07-13
3703
6594
강남사무실
2022-07-13
1978
6593
이세리
2022-07-13
2823
6592
강남사무실
2022-07-13
2454
6591
연세아
2022-07-12
2532
6590
강남사무실
2022-07-12
3332
6589
문장훈
2022-07-12
3452
6588
강남사무실
2022-07-12
3461
6587
강미니
2022-07-11
2907
6586
강남사무실
2022-07-11
3577
6585
박명서
2022-07-11
2622
6584
강남사무실
2022-07-11
2836
[391][392][393][394][395][396][397][398][399][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