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 1인 학생이 영어 기초가 안 되어있어 고민이시군요.
영어는 처음 접할 때가 가장 중요한데 초등학교 때 억지로 학원을 다니면서
영어에 거부감이 생긴 경우라면 지금이라도 학생에게 좀 더 재미있고 편한 방식으로 접근해 볼 필요가 있어요.
아무래도 학생들마다 내재된 언어적 감각도 다르고 낯 선 언어를 처음 접하게 될 때의 경험도 다룰 수 있죠.
영어는 언어이기때문에 단순히 단어 몇 개를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문법을 정확하게 익혀서
내가 하고 싶은 표현을 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이 중요해요.
학생에게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가 예를 들어 학생이 축구나 야구 같은 스포츠 경기를 좋아한다면
청소년을 위한 영자 신문에서 기사 내용을 스크랩해서 함께 공부해도 좋구요.
팝송이나 음악에 관심이 있다면 좋은 가사들을 함께 살펴보며 접근해도 좋아요.
중 1 학생이면 저희 프로그램 중 매일 20분씩 회화 수업을 주 3회, 영문법 수업을 주 2회 나눠서 수업 받을 수 있어요.
선생님들이 친절하시고 유쾌하셔서 거부감 없이 영어에 친숙해 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을거에요.
더 자세한 상담을 원하시면 전화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