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영어 공부를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서 정말 딱 10년만에 다시 시작했습니다.
벌써 2개월 반정도 지났네요..
저는 아이엘츠 스피킹과 라이팅 과정을 paul 선생님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처음 레벨테스트 받았던 선생님이셨고..
아이엘츠 경력도 많으시고 전문 강사로 추천되어 있어서 같이 하게 되었어요
결과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지난달에 test가 있었는데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잘 나왔습니다^^
자랑할 만한 점수는 아니지만 두 달 만에 speaking band socre 4.0 에서 6.0 되었으니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Paul 선생님님 제가 시험본다고 저보다 더 걱정해주고 정말 열심히 도와 주셨습니다.
시험 전날에는 제 수업 다음수업이 갑자기 캔슬이 되어서 수업 한시간전에
제 수업을 몇분 더 할 수 있겠냐고 먼저 연락도 해주셨어요.
그만큼 제가 많이 걱정되었나 봅니다.
그리하여 실전이랑 거의 유사하게 한 3회정도 연습하고 시험을 봤는데 정말 도움 되었어요
그렇게 선생님과 수업하다가 실제 시험장에 가니 감독관의 질문이 더 쉽게 느껴졌어요
선생님하고는 거의 part 3에 대한 수업을 많이 해서 그런지
막상 시험에서는 질문이 더 쉽게 느껴졌습니다.
좋은 결과가 나와서 정말 기분이 좋았고 한 2주정도 맘 편하게 쉬었던 거 같아요.
이제 다음 스텝이 남았으니...또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Ielts 스피킹은 한번에 결과가 잘 나와서 아이엘츠 라이팅으로 쓰는 연습을 조금 더 할까 합니다.
paul 선생님과 당분간 계속할 예정이구여
정말 우연히 별 기대없이 잉글리쉬700에서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했는데
이렇게 훌륭하게 저를 발전시켜주었네요 ㅎㅎ
모두 고맙습니다
담주부터 다시 열공모드로 가려구여.. 아 물론 연휴 지나고 수업 다시 할겁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