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분의 소개로 알게 되어 수업을 시작한지 거의 2주정도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영어는 항상 두려움 그 자체였습니다.
하지만 영어는 이제 필수이기 때문에 두려움 보다는 조금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레벨테스트를 받던 날 제 스스로 영어로 처음 말해보는 거라 어떻게 테스트를 봤는지 기억도 잘안나지만 최대한 열심히 해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영어로 제대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ㅜㅜ
그러고 나서 열심히 수업을 받은 지 2주가 지났습니다.
걱정과 설렘으로 시작한 영어공부!
Eddy선생님과의 수업은 영어공부의 즐거움을 알려 주었습니다.
50분의 수업이 정말 빨리 지나가요
처음에는 제 자신이 영어로 말한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잘 하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으로 제조금은 걱정하며 수업을 했는데,
선생님 덕분에 지금은 어떻게든 제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서 말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칭찬과 격려는 틀리더라도 자신있게 말할 수 있게 해주셨어요.
두려움으로 시작했던 영어가, 이제는 즐거움으로 다가와 다음 수업시간이 항상 기대됩니다^^
정말 대박입니다^^
스카이프로 수업을 하다가 하루는 제가 쓰는 마이크가 고장이 나서 수업 진행이 어려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날이 금요일이었는데 Eddy 선생님께서 기꺼이 토요일에 짧게 보충수업을 해주신다며 먼저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 개인적인 문제 때문에 보충수업을 안해주셔도 되는데 토요일이면 선생님도 일이 있으실 수도 있는데
저를 위해 수업을 할 필요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배려해 주셔서 어찌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앞르로도 더 열심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