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영어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데, 인풋은 많이 쌓였지만 아웃풋이 부족한 것 같아 여러 방법을 찾아보던 중, 화상영어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찾아보던 중, 지인의 추천으로 잉글리쉬700이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유튜브에서 잉글리쉬700에 대한 정보를 찾으려 했지만, 생각보다 많은 정보가 없더라고요. 대신 블로그에서 잉글리쉬700에 대한 후기를 많이 찾아볼 수 있었어요. 후기들을 꼼꼼히 읽어본 후, 잉글리쉬700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잉글리쉬700에서는 선생님을 직접 선택할 수 있었고, 저는 엘라 선생님과 추천받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엘라 선생님과의 테스트는 매우 편안하게 진행되었고, 그래서 수업도 엘라 선생님과 계속 이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처음 테스트를 받을 때만 해도 긴장했었는데, 벌써 6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테스트 후에 제 레벨에 맞춰서 선생님이 프리토킹 또는 주제를 정해 수업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무척 두려웠지만, 이제는 체팅으로 다른 외국 친구들과 대화하는 것도 불안감이 없어졌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화상영어가 도움이 될까 아닐까? 제 생각에는 화상영어가 스피킹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영어 공부 자체는 별도로 꾸준히 해야 한다고 봐요. 선생님들은 학생이 어떻게든 말을 하게끔 도와주시고, "왜 그렇게 생각해요?" 혹은 "Ms. Kim, I have a question" 같은 질문들을 자주 하시는데, 아직도 그 목소리가 귓가에 맴도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단어와 동사만 겨우 연결해 말했지만, 선생님들이 올바르게 수정해 주시고, 그 문장을 함께 따라 읽으면서 저의 문장 구성 능력도 향상된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 F 발음은 조금 어렵지만요.
만약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조금 더 일찍 화상영어를 시작했을 텐데, 그 점이 아쉽네요.
그동안 엘라 선생님과 잉글리쉬700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