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영어컨텐츠 > 수강후기/영어공부 경험담
공지사항
질문 및 답변
연수후기/진학후기
포토갤러리
어학원모습
수업동영상 선생님소개
브렌트국제학교 실시간정보
비기너를 위한 보카의이해
원장의 촌철살인 칼럼
인기컨텐츠 TOP 10
Today's Issue
동영상 속 영어
선생님동영상강의
영어컨텐츠
공지사항
질문및답변
연수후기/진학후기
포토갤러리
수업동영상 선생님소개
기초문법에서 고급문법문형
English700 화상영어 보카
원장의 촌철살인 칼럼
첨삭게시판
선생님동영상강의
 
수강후기/영어공부 경험담
영어교육의 정점 잉글리쉬 700입니다.
수강후기/영어공부 경험담
영어교육의 정점 잉글리쉬 700입니다.
 
화상영어성과~~
이    름     |     안나맘 등록일     |     2024-08-19 조    회     |     1818
이    름     |     안나맘 조    회     |     1818
등록일     |     2024-08-19

 

안나는 한글을 뗀 후 7살에 영어 유치원에 보냈거든요. 간단한 영어 단어를 읽고 쓸 수 있을 정도로 기초를 배웠어요. 파닉스 수업 위주로 하는듯 했는데, 안나가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것 같아서 잘보냈구나...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죠.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가 있었는데요.. 학비 부담이 너무나도 컸고요. 1년에 천만 원이 넘는 학비가 들어가는데, 옆집에서는 더 좋고 비싼 영어 유치원에 보내더라 카더라 라는 소리를 들으면 그쪽으로 보내야 했나 갈팡질팡했어요. 1년에 1-2천만원이면 영유보다는 차라리 외국에 갔다오는 게 낫지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주변에서는 아이가 한글을 떼기도 전에 영어 유치원을 보내고 영유를 옮겨 다니는 부모도 많았어요. 그말은 애바애라는 소리인데 자녀에게 맞는 학습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느낌이었어요. 영유를 보내면서 엄마들과 대화하며 이야기를 많이들었고요.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르다 보니, 같은 영어 유치원을 다녀도 영어 실력이 확 느는 아이도 있고, 그렇지 않은 아이도 있더라고요. 언어 감각이 뛰어난 아이들은 모국어와 영어 모두 잘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소심해서 실수할까 봐 입을 잘 열지 않는 아이들은 오히려 영어 유치원에서 더 위축되기도 했죠. 특히 잘하는 아이들과 상대적인 비교가 되다보니 소극적인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런방식은 무조건 답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사실 저도 대학생 때 어학연수를 단기로 다녀온 경험이 있어서 리스닝과 스피킹은 제가 직접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하지만 리딩과 라이팅 발음과 어휘, 인토네이션 등은 제가 아무리 도와주려 해도 잘 챙겨줄수 없는 한계가 느껴졌어요. 

그래서 화상영어를 해줄까 고민했고요.  

 

초등학교에 들어간 후, 안나에게 화상영어 수업을 시켜주기로 했어요. 사실 학원비용 문제도 부담이고, 안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고 싶었거든요. 

다대일보다는 1:1수업을 수준별로 받아보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해서 시도해봤어요. 저도 어학연수 시절에 1:1 수업이 훨씬더 좋았던 기억이 있고요.

안나가 처음수업에서는 영어교재를 더듬더듬 읽었어요, 언제부터 레벨이 오른건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몇개월 배우고 나서는 리딩 실력이 급격히 늘었다는걸 느꼈어요, 그때 화상영어를 장기로 시켜줘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화상영어 수업을 하면서 영어 실력이 좋아졌고요. 선생님이 친절하고, 안나 수준과 성향에 맞춰 수업을 이끌어 준것이 효과를 준것 같아요. 덕분에 안나는 영어를 부담 없이 즐겁게 수업할 수 있었죠. 특히 선생님이 안나가 말하는걸 어려워할 때마다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자신감을 북돋아 주셨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고요.

화상영어를 통해 안나는 학교에서도 영어 수업을 자신 있게 참여하고, 동생에게도 영어 책을 읽어주면서 동생도 혜택을 보고 있어요. 화상영어가 가성비가 좋은듯 했고요, 무엇보다 영어를 즐기게 된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해요.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