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으로 연수 다녀와서 잉글리쉬700을 알게 된 지 이제 세 달째네요.
유럽을 다녀와서 금전적으로 많이 쪼들리는데 연수 때 배운 감을 이어가라고 지인이 화상영어를 추천해 주었어요
괜찮은 전화/화상영어를 알아봤더니 은근 비싸더라구여
레벨테스트도 받아보면서 알아봤는데 유럽의 비싼 발음을 듣고 와서인지 수강료만큼 값을 못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그러다 이곳을 알게 되서 수업을 시작했는데
첫 수업 내내 옹알이만 하다가 끝났어요 ㅠ
주위에 누가 없어서 다행이었지 누가 있었으면 연수도 다녀온 놈이 돈낭비 했다고 욕먹었을 것 같아요. ㅋ
아무튼 이제 세 달쯤 지나가니 어느정도 말도 나오고
원래 실력을 찾아서 하고 있는거 같아요 푸하하하
이렇게 열심히 공부를 해서 실제 원어민을 만나면 대화가 훨씬 더 쉽겠죠?
암튼 저처럼 어학연수 다녀오신 분들에게는 강추할 만 합니다.
그럼 모두 열공 하자구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