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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영어공부 경험담
영어교육의 정점 잉글리쉬 700입니다.
수강후기/영어공부 경험담
영어교육의 정점 잉글리쉬 700입니다.
 
정음맘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    름     |     MONACO 등록일     |     2023-07-26 조    회     |     2537
이    름     |     MONACO 조    회     |     2537
등록일     |     2023-07-26

안녕하세요?

 

잉글리쉬700을 3년정도 시킨 학부모입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시켰는데 벌써 초등학교 5학년이 되었네요.

 

 

 

그때 아이 영어 실력은

 

ABC 로마자를 정도 읽을 수 있고,

 

숫자는 50까지 영어로 말하고,

 

간단한 자기 소개로 자기이름이랑 사는 곳 정도??

 

영어로 아주 간단한 것만 말할 수 있는 정도 수준이었습니다.

 

솔직히 엄마인 저도 중학생 때 배운 영어실력 정도이고

 

영어를 구사한다고 어디 말할 수 있는 있는 수준이 아니었기 때문에 시작할 때 아이보다 더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꼼꼼히 비교해보면 실제 일대일 수업인데 학원보다는 압도적으로 저렴하고

 

아이를 학원차 시간 맞춰 기다렸다가 보내지 않아도 되고, 

 

엄마가 보는 시간에 어디서든 시킬 수 있고,

 

강사도 맞지 않으면 언제든 바꿀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상담 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영어학원 샘을 아이가 안 맞아 해서

 

이리저리 일대일 회화 수업을 시키려고 알아봤는데 비용이 상당히 들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직장맘이라

 

아침에 아이 학교 가기 전에 20분 정도 매일 수강했는데 너무 간편한 것도 엄청 매력있었습니다.

 

 

 

처음 화상영어를 시킬 때는 불안감도 있었는데 걱정이 싹 사라지더라구요~

 

 

 

아 참!, 단점이라기 보다는 주의할 점으로는  컴퓨터 조작이나 준비 등은 아직 아이가 어려서

 

아이 혼자 스스로 하기 어려워서

 

아이가 익숙해 질 때까지 옆에서 같이 수업 받는 것처럼 수업 시작하기 전까지 같이 모니터를 보고 있기도 했구요...^^

 

제일 첫 수업 때에는 아이를 도와 주려고 옆에 앉아있었는데

 

실제로  막상 받아보니 강사분 들도 영어를 가르치는 것에 익숙해서 그런지

 

친절하게 가르쳐 주시더라구요,.

 

 

 

처음에는 서로 자기 소개하고,

 

질문도 하곤 했는데 아이도 어색했는데 힐끔힐끔 제 쪽을 보며 부끄러워하면 대답하기도 했는데

 

선생님이 웃는 얼굴로 기다려주시거나 쉬운 질문으로 바꿔주시거나 

 

YES, NO등 대답하기 쉬운 질문으로 바꾸어주면서 부드럽게 수업을 이끌어 주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그래도 제가 한달 정도는 아이가 어려서 예의 주시하면서

 

옆에 있기도 했는데,,,

 

 

 

한달 지난 시점부터는 갑자기 말하기 시작하고

 

아이가 방에서 혼자 영어수업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방밖에서 몰래 들어본 적도 있었는데

 

처음에는 역시나 YES 나 NO로 대답하는 경우도 많았지만

 

점차 그림을 보면서

 

“이 그림 속의 개는 몇 마리 있어?”라고 하는 질문에

 

아이가 "Three"라고 대답하면 엄청 칭찬해주고

 

그리고 후엔, “There are three dogs here"과 같이 올바른 표현으로도 

 

알려주고 함께 읽어보는 시간도 많기 때문에 문법과 복습 시스템,

 

그리고 어휘도 아이가 점점 익혀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현재 어린이 화상영어를 3년 정도 하고 있는데

 

반년 정도는 일주일에 2번 정도 하고 그 이후로는 주 3회 ,

 

, 그리고 주5회로 점차 늘려갔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이 된 지금은 덕분에 영어에는 “겁 없는 아이”가 된 느낌입니다.

 

 

 

지금 실력은 제가 얼핏봐도 중학교에서 배우는 영어단어 1200단어 정도는 이해할 수 있고

 

미래형, 과거형 등의 동사 활용이 원활한 것 같고

 

동생에게도 영어를 살짝 살짝 가르쳐 주는 정도는 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영어를 무척 좋아하게 되어 화상영어 시간외에도 영어공부를 많이 하는 경향으로 바뀐 것 같아서  매우 흡족합니다.

 

처음 배정 받았던 선생님이 영어수업 후 복습을 하는 것을

 

절대 잊지 말라고 강조해서 점점 아이도 습관화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지 화상영어 한지 1년 정도 지났을 무렵부터는 “자발적으로 수업시간 이외 시간에도 영어공부를 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제가 일부러도 시키곤 했는데

 

화상영어를 점점 하게 되면서 선생님과 말할 수 있게 되는게 재밌었는지,

 

스스로 공부하고 기억나는 것도 이야기 하고...

 

 

 

초반에는 선생님에게 살짝 질문하는 정도였는데

 

점차 아이가 선생님에게 “What do you like korean foods?"라고 질문하는 것을 보고 아! 많이 늘었구나 싶었습니다.

 

여튼 3년간 계속해서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라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시작했을 무렵에는 수줍음이 많고 좀처럼 자기 생각을 주위사람에게 좀처럼 말 못하는 성격이었는데

 

화상영어로 오랫동안 영어 스타일로 말하다보니

 

“자신감”과 “표현하는 힘”을 익힐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학습부분을 한국 담당자와 상담을 하니 학생내적으로 아는게 많아졌다 칭찬을 해주시니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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