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대학생 김현우 입니다.
필리핀 바기오로 작년에 어학연수 3개월정도 다녀왔는데
기대치보다 효과가 좋아서 다시 어학연수를 준비하던중
코로나 창궐로 무산되고 멘붕에 빠지고 학비지불한거 환불다 받고 ㅠㅠ
원래 4월에 갈예정이였는데 못가고 그냥 화상영어시작했습니다
수업량을 60분으로 잡고 지금 6개월되가는거 같네요
내가 작년에 다니면서 알게된 선생님 두명과 가능하다고 해서
편안하게 진행했습니다.
고등학교때는 영어실력은 좋은 편이였으니 그래도 스피킹 리스닝 약했죠
그래도 작년연수덕분에 입도 많이 풀리고 화상영어로 하루 한시간씩
진행하는것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공부하다가 선생님 바꿔보고 싶으면 비너스샘에게 요청하면 바로 트러이얼 수업 가능햇구요
학생에게 무조건 잘맞춰주니까 필리핀 에이플러스하고 시스템이 거의 비슷하다고 보면됩니다.
요즘은 말하는 패턴을 좀 바꾸어보고 내가 안쓰는 단어를 써볼려고 노력중이에요
공부하다 보면 내가 잘 사용하는 단어만 쓰기 마련인데
어느 수준되면 좀더 색다르게 좀 다양한 단어로 말해보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라이팅숙제도 꾸준히 하다보면 라이팅 한 내용은 전부 머리속에 남아있어서
스피키가 가능합니다 라이팅 참중요하고 꾸준한 글 읽기도 중요하네요
살다보면 우선순위를 두어야 될경우가 있습니다.
뭐 친구랑 술약속 또는 피트니스가기 기타등등 하지만 저는 제일 우선순위를
화상영어 공부하게에 촛점을 맞추어놓고 다른 스케줄을 조정합니다.
이런 노력이 나중에 모이면 나에게 큰 이로움이로 찾아온다고 확신하며
무난한 토익만점을 위해서 오늘도 노력하겠습니다.
잉글리쉬700을 통해서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은 작년에 바기오 갔었을때 배치메이트와 학원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때가 그립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