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쉬700에서 2017년 2월쯤에 시작했으니 이제 2년정도 되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선생님 질문조차 잘 알아듣지 못했고, 알아들어도 제대로 답하기 어려웠다.
물론 지금도 원어민처럼 완벽하고 유창하게 영어를 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듣는 것은 90%이상 다 알아듣는다고 생각하고 유창한 표현으로 말을 되도록 많이 하려고 노력 중이다.
사실 하루 커피 한잔 값도 안되는 비용으로 영어 대화한다고 생각하면 경제적으로나 심적으로 부담이 없다
나는 아침 7시에 수업을 시작하는데 이로 인해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이번 달에 2번 결석을 했는데 한번은 수업 때 쓰던 노트북이 망가졌고,
다른 한번은 지난 금요일 추석연휴에 화상영어 수업도 없는 줄 알고 결석했다
다른 영어 공부를 대단히 하는 것보다 하루에 꾸준히 20분씩 한 주제를 가지고 하는 것도 날마다는 지금와서 보면 큰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열심히 노력하고 나 자신에게 자극을 준 시간이 축적되어 빛을 발하고 있다.
앞으로도 해외 발령이 되더라도 꾸준히 할 것이고 더 좋은 표현, 유창한 표현 등을 많이 익히도록 노력 해야겠다.
수업 전 미리 예습을 하면 수업에 도움이 된다.
여러분들도 수업 전에 꼭 예습을 한번 하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잉글리쉬 700은 영어 학습 부분에선 정말 훌륭합니다.
이곳에서 공부할 때는
질문에 대한 답을 미리 적어보고, 또 구글링을 통해 관련 주제를 찾아보면 해당 정보에 대한 자료를 볼 수 있어 수업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이에 따라 시사적인 상식, 영어의 어원 등 여러 지식들도 부가적을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