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따라 강남간다고 옆집 친구 따라 잉글리쉬700에 왔네요.
옆집 아들 친구에게 추천 받아서 시작했는데,
재미있는 남자 선생님과 수업을 하니 아들녀석이 수업시간을 무척이나 기다려요.
처음에 컴퓨터에 문제가 있어서 기술 직원분이 원격으로 저희 집 컴퓨터를 점검해주실 때도
놀랐는데 화상으로 수업하는 걸 보니 제가 이렇게 시대에 뒤떨어져 있었구나 싶습니다.
저희 어릴 때는 영어시간이 이론만해서 부담되는 수업이었는데
요즘은 이렇게 재미있게 수업을 하니 저희 아들도
친구 따라서 이곳에서 수업 받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즐기면서 공부한다면 실력도 향상될 거라 믿습니다.
이처럼 저희 아들에게 멋진 친구분이 되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쭈욱 잉글리쉬700과 함께 할거에요.
저도 주변에 많이 추천해 줄게요~
이런건 저희만 알기엔 너무 아까워서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