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독학으로 미정부가 제공하는 장학금에 합격한 학생이 됐다며 영어공부에 대한 비법을 공개한 신문기사를 본 적이 있어요.
그 학생은 영어공부는 마치 다이어트와 같다면서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면 언젠가는 웃는다는 뭐 그런 내용이었어요..
다이어트 성공하기 얼마나 힘든지 다들 아실겁니다.
진짜 공감되는 비유였어요. 그걸 보고 저도 몇 자 적어 볼라구요..
제가 영어를 완전정복 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스카이프 화상영어 경력 3년차거든요ㅋㅋㅋ (자랑은 아니지만요 ^^;;)
잉글리쉬700과의 인연은 한 6개월정도 되었네요..
제가 여기서 영어 공부를 하면서 느낀 점은 큰 돈 들여서 큰 규모의 학원에 다닐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무언가를 할 때 잘 모른다면 주변사람들 추천이나 입소문같이 믿을 만한 경로를 통해서 가는게 좋아요.
여기도 친구추천으로 하고 있는데 정말 좋습니다. ^^
제가 화상영어하면서 영어 초보딱지를 뗄 수 있었던 방법을 공유해 드릴게요..
우선 처음에 수업하기 전에 선생님과 프리토킹으로 대화 할 때 오늘 뭐했냐, 잘 지냈냐 등등. 그 시간이 중요해요.
이 시간을 통해 강사랑도 금방 친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업 전에 시 간에 할 말을 생각해보고 그것을 영어문장으로 미리 만들고 난 뒤에 수업을 진행했어요
그렇게 하니까 다양한 주제로 일상대화가 이어지고 선생님 하고도 금방 친해지더라구요.. *^^* (강추)
두번째는 최대한 선생님을 활용하는 거예요..
전 최대한 선생님을 괴롭혔어요.. 이거 봐 달라, 이거 알려 달라, 영어공부하는데 도움될 만한 거 없냐 등등..
막 선생님을 괴롭히는거예요.. 최대한 능동적으로 수업에 임했어요
제가 영작해본 문장들을 word에 저장해 놓고 선생님한테 수정해 달라거나 코멘트 해달라구 했어요..
가끔 귀찮기도 할텐데 저의 열정에 선생님도 그에 준하는 응대를 해주셨어요 ㅋㅋㅋㅋ 그
래도 안해주시는 쌤 없으시니깐 꼭 해보세요..
영어공부는 다이어트와 같다...
영어공부의 명언이네요.. 우리 꼭 다이어트도 영어도 완전정복 꼭 성공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