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의 반대가 심합니다 ㅜ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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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을 보내려고 하는데 주변에서 반대가 심합니다.
중3 남자 아이인데요
주변에서 필리핀 다녀온 대부분 아이들이 망가진다니. 해외생활을 적응 못한다니 나쁜소리만 듣는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보를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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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으로 유학을 가면 망가지고 어떤지역을 가면 성공하고 좋다라는 등식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건전한 학습 활동에 전념할수 있는 환경으로 보내는것은 부모의 선택이고 역할입니다..
부모님 께서는 아이들의 유학에 도움이 될수 있는 요소가 어디에 있을지 살펴야 할것 입니다
모든 나라에는 유해시설이 어디든지 있습니다. 아이들은 보살핌과 바른길로의 인도가 필요하구요.
그런 유해시설에서 차단 되려면 아무래도 기숙사시설이 제대로 되어있는 곳으로 간다면 그런 위험은 많이 사라지게 됩니다
한국인 집에서 홈스테이등으로 지내면서 한국어를 유창하게 쓰게되고, 영어가 늘지 않으면, 별도의 사교육을 동원해야하는 유학 방법도 있습니다..즉 한국에서의 교육방식 그대로 진행하게 되므로, 아이들에게도 유학생활의 의욕이 떨어지게 되는것이죠.
필리핀을 선택했다면 기숙사어학원에가서 규율있는 생활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입에 달고 살수있도록, 선생님을 자주 만나고 영어수업을 꾸준히 받고 대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이라면, 운동도 더 열심히 할 기회가 있고, 또 규율속에서의 생활을 다져갈테니까요.
아이의 공부에 대한 의욕에서 시작하여. 어머니의 아이 환경에 대한 선택, 그리고 현지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연수 성공의 길을 가고 있는 학생도 많다는것을 아시는것 또한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