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영어를 하는 사람들은 취업, 승진, 취미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어서 하는데
제 경우는 영어가 평생 제 발목을 붙잡아서,
마음 단단히 붙들어 매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마음을 다잡고 공부하려고 해도
춥거나 더운날 직장인들 속에서 학원을 다닐 엄두가 안 나더라구요.
제가 좀 게으른 면도 있구여 ㅠㅠ
더구나 친구들의 말 한마디가 결정적으로 작용했죠.
'학원에서 하는 그룹수업 도움 하나도 안된다'
그날 이후 화상영어를 알아보면서 우연히 한 블로그에서 잉글리쉬700 수강생의 실제 후기를 보게 됐고
여긴 제가 해도 되겠구나 싶어서 알아보게 되었지요
예전부터 전화영어나 화상영어 같은 것들은 들어보긴 했지만 실제로 해본적은 없어서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잘 모르지만
속는 셈치고 한번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시작해봤습니다.
대학 수강신청 하는 것처럼 제가 원하는 과정을 신청할 수 있는 것도 좋았고,
수업 이후에 선생님의 코멘트 정말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선생님을 바꾸었지만, 처음에 리노 샘에게 수업 받았는데
처음 강사소개에 나와있는 사진을 보면 정말 엄하고 진지한 인상이셨는데
정말 아버지처럼 인자하시고, 교육자로서의 마인드가 좋으신 분이었어요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 현직 영어과 교수라고 하셨어요.
영어과 교수님께 과외를 받은 것이었더라구여 ㅎㅎㅎ
사진은 왜 그렇게 무섭게 나온 걸로 사용했냐고 물어보니
대학에 제출했던 사진밖에 없어서 그걸 사용했다고 합니다
잉글리쉬700에서 공부를 시작하면서, 다른 업체들도 둘러보기도 했지만,
사이트 디자인이나 교육 외적인 요소에만 치장을 하고
수강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부분은 거의 없는 허술한 곳이 너무 많더라구요.
여기는 수강생을 생각해서 만들어 놓은 것들이 많이 있어서 더욱 정이 가네요.
저처럼 많은 분들이 잉글리쉬700을 통해 영어실력을 향상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