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직 준비 중인 30대 초반 백수입니다.
4년정도 건설업계에서 일을 하다가 지금 조금 쉬면서 여행도 다녀오고 영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 직장에서도 토익 700만 넘으면 해외에 있는 건설현장으로 갈수도 있었는데 영어가 너무 짧아서 지원조차도 못했어요.ㅠ
경력이 있기 때문에 이쪽 분야로 이직을 하면 취업이 가능하지만
영어 실력을 키워서 좀 제대로 준비해서 경쟁력 있는 대기업으로 가려고 합니다
화상영어 시작한지는 한달 조금 넘었습니다.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루 40분씩 두 클래스를 하고 있어요.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이렇게 하고 있는데 요즘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좀 붙고 있어요.
3달 수강신청 했으니까 빠지지 않고 끝까지 해서 이후에는 오픽을 본격적으로 준비해볼 생각입니다.
총 6개월정도 영어에 투자하면 직장 다니면서 조금씩 공부할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아질 것 같아요.
저 너무 영어 잘하면 나중에 어떻게 하죠. ㅎㅎ
오늘따라 자신감이 많이 생기네요
여러분도 망설이지 말고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