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째 아침 20분씩 영어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공부라는 생각으로 시작하지 않고 부담없이 가볍게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기에 6개월이라는 시간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짧다고 생각하면 짧은 20분의 시간 동안 초반 5분 가량 어제 무엇을 했는지, 기분이 어땠는지, 오늘의 계획은 무엇인지 물어봅니다.
하지만 지금도 예상치 못한 질문을 받게 되면 말을 버벅거립니다.
그래도 초반 5분간 하는 가벼운 대화가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제 담당 선생님은 저의 말에 항상 귀기울여 주십니다.
못 알아들을 때도 있을텐데 저의 의도를 파악하여 어색한 표현을 고쳐주고, 발음이 틀리면 정확한 발음법을 알려주십니다.
수업 중에 바로바로 피드백 받을 수 있어서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이 화상영어로 시작하는 아침이 저에게는 이제 습관이 되었습니다.
규칙적으로 생활할 수 있어서 정말 큰 장점입니다.
살짝 아쉬운 점은 6개월 정도 공부했지만 아직 눈에 띄게 실력이 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발음이나 일부 문장을 구사하는 것이 아직 많이 서툴 때가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따로 시간을 내서 공부하지 않아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도 합니다 ^^;;.
영어 회화가 요구되지 않는 직업 환경에서 저의 자기계발을 위해 공부 중입니다.
잉글리쉬700이 아니라면 다른 동기부여가 사실 없어서 공부를 하지 않았을 겁니다.
잉글리쉬700을 접하게 된 계기
네이버에서 정말 많은 사이트를 조사하였습니다.
- 휴대폰으로도 가능한 점.
- 매일 화상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수강자의 입장에서 합리적인 가격
이 두가지가 이곳을 선택하는데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영어학원을 다니게 되면 원어민과 실질적으로 1대1로 말할 기회가 별로 없을 것 같고
제 생각엔 20분 동안 화상영어로 말하는 것이 더 낫겠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공부하여
선생님과 친구처럼 편하게 대화하게 될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