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능합니다.
오히려 영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왕초보일수록 꾸준한 영어 자극에 노출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어는 단어와 문법을 머리로만 공부한다고 바로 말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질문을 듣고, 짧게라도 대답하고, 다시 질문을 받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뇌가 영어의 소리와 문장 구조에 조금씩 익숙해져야 합니다.
처음에는 한두 단어로 대답하던 학생도 매 수업마다 영어를 듣고 말하는 자극을 반복하면,
익숙한 표현이 쌓이면서 한 단어 → 한 문장 → 두세 문장으로 답변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직접 듣고 말할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화상영어 수업은 정기적으로 영어를 접하는 환경을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잘 말해야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어를 자주 듣고, 반응하고, 직접 말해보는 경험을 쌓기 위해 시작하는 것이 화상영어입니다.
레벨테스트 먼저 체크해보시고 알맞는 교재를 선택하든지 아님 알맞은 대화 주제를 정해서 진행해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