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아이는 처음에는 영어에 대해 걱정을 많이 했어요.
학교에서 영어 수업을 들을 때도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더 어렵게 느꼈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영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는 것도 힘들어했죠.
그래서 영어에 손놓기는 그렇고 조금 더 재미있고
아이가 편하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 했어요.
잉글리쉬700 수업을 시작했어요.
아이는 원래 활발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성격이라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도 두려워하지 않았어요.
처음 수업을 할 때는 당연히 긴장했지만,
화상으로 연결된 선생님이 정말 친절하고 다정하게 아이를 맞아주셨죠.
선생님은 아이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갔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에 대해 영어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었어요.
수업이 진행될수록 아이는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선생님이 주는 피드백도 긍정적이었고, 조금씩 영어로 문장을 만드는 것도 쉬워졌죠.
특히 선생님은 아이가 영어로 표현할 때 틀려도 괜찮다고 말해주면서,
실수하는 것이 오히려 배움의 과정이라는 것을 가르쳐주셨어요.
이런 격려 덕분에 아이는 더 용기를 내서 영어로 말해보려고 노력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화상영어 수업을 통해 우리 아이는 영어가 단순히 학습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도구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영어를 통해 선생님과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또래 친구들과도 영어로 소통하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가 더욱 커졌어요.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