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와의 도전: 마릴린선생님과 함께한 특별한 시간"
1. 영어를 시작한 계기
안녕하세요. 저는 영어를 배우고 싶지만 두려움도 컸던 36살 직장인입니다. 학창 시절 영어는 제게 가장 어려운 과목이었고, 시간이 지나도 영어로 말하거나 공부하는 일은 여전히 큰 부담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죠.
그러다 용기를 내어 화상 영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영어로 대화한다는 것 자체가 두려웠지만, 첫 수업을 함께한 마릴린 선생님 덕분에 그 두려움은 조금씩 사라질 수 있었습니다.
2. "영어와의 도전: 선생님과 함께한 특별한 시간"선생님과의 수업 경험
선생님은 정말 친절하고 차분하게 수업을 이끌어 주시는 분입니다. 제가 영어를 제대로 말하지 못해도 결코 답답한 기색을 보이지 않으시고, 오히려 이해하려고 노력해 주십니다. 제가 문장을 끝까지 완성하지 못하거나, 주어만 던져놓고 말을 멈췄을 때도 선생님은 “혹시 이런 뜻인가요?” 하고 물어봐 주시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 주십니다.
수업이후에는 숙제를 내어주시고 거기에 대한 답변도 올려주십니다. 아주 정성스럽게 말이죠
그리고 소통게시판을 통해서 소통해주십니다.
물론 수업마치면 수업에대한 피드백도 잘해주세요 그것을 보면서 복습을 하기도 합니다. 캡쳐해서 올려보겠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선생님이 올려주신 내용들입니다 여기말고도 직접 보내시기도합니다.
여기는 주로 긴글에 대해서 보내주세요

캡쳐가 짤려있지만 이런식으로 숙제를 체크해주고 관리해줍니다.
이런 관심들이 학습의욕을 높일수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몇개만 캡쳐해보았습니다
이런 내용이 나의 마이페이지에 그대로 있기때문에 한번씩 꺼내 보고 다시 복습을 할수가 있습니다.
수업 초기에는 제가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 말하기가 너무 어렵게 느껴져, 준비된 스크립트를 읽는 방식으로 수업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다 보니 문장 외우기에만 집중하게 되고, 정작 영어로 생각하고 말하는 연습은 하지 못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실수하더라도 제 머릿속에서 문장을 만들어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3. 영어에 대한 마음가짐의 변화
사실 영어는 여전히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거듭할수록 영어를 대하는 제 마음가짐은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이 나이에 과연 영어를 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과 부끄러움이 컸지만, 지금은 “조금씩 나아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있습니다.
오늘도 주어와 관계대명사를 활용한 문장을 만들어보는 연습을 했는데, 주어만 말하고 끝내는 실수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선생님께서는 제 의도를 잘 이해하시고 친절하게 바로잡아 주셨습니다. 이런 배려와 격려 덕분에 저는 실수조차도 성장의 과정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4.: 마리린 선생님 추천 이유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 중 영어를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이 있다면, 마릴린 선생님을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저처럼 영어에 두려움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선생님의 친절하고 차분한 지도 방식이 큰 힘이 될 거예요.
저는 앞으로도 꾸준히 수업을 이어가며, 2년 뒤에는 초보를 벗어나고 싶습니다. 그때도 선생님과 함께할 수 있다면, 초보를 졸업한 이후의 제게도 잘 맞는 선생님인지 또 한 번 이야기해 보고 싶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가족들과 함께 필리핀에 여행을 가서 선생님을 직접 만나 뵙는 날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화상 영어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